한국밸류자산운용 이채원 부사장은 비교적 많이 알려진 우리에게 친숙한 인물입니다.

그런 그가 강조하는 것은 투자에서 중상을 입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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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손실을 입어서는 안 된다는 조바심에도 투자자들은 손실을 볼 때가 많다. 주가가 폭락하는 상황에서 유유자적하며 버틸 수 있는 펀드매니저는 없다. 하지만 깨지는 데도 원칙은 있다. 작은 상처, 즉 경상은 용납되지만 목숨이 위태로울 정도의 중상을 입어서는 안 된다는 게 이채원 매니저의 원칙이다.

손실이란 불청객은 때를 가리지 않고 찾아온다. 어쩔 수 없이 터져야 하는 경우 '덜 터지는 것'이 중요하다. 예컨대 20% 정도의 손실은 용납할 수 있다고 해도 50%의 손실이면 원상복구가 불가능하다. (중략).. 손실이 임계치를 넘으면 원상회복이 불가능하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그리고 그는 아는 것을 실천하는 사람이다.(p.27~28)

 

그리고 그는 가치투자가 주식투자의 정답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자신은 시장이 당장 어떻게 될 지 알 수 있는 통찰력이 없어 '가치투자'라는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았다고 합니다. 즉, 무엇보다 자신의 몸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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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의 격언 '너 자신을 알라'는 투자자들이 가장 먼저 파악해야 할 원칙이다. 멋스럽고 화려한 게 좋은 것도 아니다. 반드시 치수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한다. 기술적 분석에 남다른 재주가 있다면 그 길로 가도 나쁘지 않다. 다만 피터 린치의 얘기처럼 연구하지 않고 주식투자를 하는 것은 마치 패를 보지 않고 카드를 치는 것과 같다. 자기의 카드 패를 보지 않고 게임에 임하면 백전백패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자신의 패를 제대로 보지 않고 주식을 사 놓은 뒤 '응원하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다.(p.41)

화려한 경력의 이성희 JP모건 서울지점 대표는 인터뷰를 마치면서 시장의 후배들에게 진심이 담긴 당부를 전합니다.

진심어린 조언이 여러분 가슴에도 와 닿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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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과 머니게임의 최첨단에서 트레이딩을 하고 있지만 옆을 뒤돌아볼 여유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트레이딩을 20년 해보니 인생과 비슷해요. 올라갈 때가 있고 내려갈 때도 있습니다. 올라갈 때 자만하지 말고 내려갔을 때 패배의식을 느끼지 말고 항상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살아남읍시다. 그런데 살아남을 때 같이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술 한잔할 친구들이 있습니다." 살아남자. 함께.(p.72)

 

최경진 도이치은행 FIC 본부장은 투자할 때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당연한 말일 수도 있지만 한 번은 되집어 보고 반드시 기억해야 될 말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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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하려면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야 해요. 나부터 나를 못 믿으면 어떻게 합니까. 다만 자신의 견해가 고집으로 가는 것은 망하기 쉬운 지름길입니다. 지금까지 돌이켜 보면 실패의 많은 경우가 고집 부렸을 때였어요. 유연하지 못한 대응은 항상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왔어요. 물론 양방향으로 깨지는 소위 왕복 달리기를 할 수도 있죠. 하지만 그 정도 리스크는 관리해야 해요. 사도 불안하고 팔아도 불안하다면 아예 출근하지 않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p.93)

이번에도 너무나도 유명한 최준철 & 김민국 VIP 투자자문 대표를 만나 보겠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그들의 저서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을 보고 가슴 뛰었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들은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이라고 말하면서 기존과는 좀 다른 가치투자 이론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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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를 제어하는 방법은 사실 천차만별이다. 데이 트레이더, 즉 포지션을 길게 끌고 가서는 안 되는 투자자에겐 종목을 오래 보유하는 게 리스크다. 하지만 이 젊은 매니저들에겐 비싼 주식, 예측이 안 되는 주식이 리스크다. "사실 우리가 하는 일은 예측 가능한 비즈니스를 싸게 사는 것입니다. 철저한 분석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즈니스를 싸게 거래해 장기로 보유하는 식이죠. 리스크가 낮으면 장기수익률은 만족스러울 겁니다."

그러면서 좀 다른 가치투자 이론을 전개한다. 일반적인 가치투자는 주가가 기업의 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주식을 사서 가치보다 비싸지면 파는 개념이다. 하지만 이들은 가치 이하로 거래되는 주식을 사되, 가치 이상으로 거래가 돼도 '지속적으로 보유하는'것을 가치투자로 재정의했다. 통상의 가치투자는 싸졌다가 비싸지면 팔지만 이들의 방식은 기업에 좀 더 신뢰를 주는 식이다. 이에 따라 이들이 얘기하는 기치투자는 주식을 오래 보유하는 장기투자와 좀 더 가깝다. 주식을 사는 행위는 단순히 주식 보유자가 된다는 차원을 넘어 기업의 주주(주인), 기업의 동반자가 된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기업을 알아간다는 차원에서 접근합니다. 단순히 남의 돈을 따먹는 차원에서 접근하지는 않습니다."(p.109~110)

이번에는 최준철 & 김민국 대표가 "가치투자는 김성근이다"라고 비유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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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신 김성근은 가치투자의 절정에 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이름 없는 선수들의 자질을 발견해 훌륭한 선수로 성장시켰다. 재미없는 야구라는 비아냥거림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4번 타자에게 번트를 지시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그가 이끌던 팀은 한국 프로야구 최강팀이 됐다. 이들은 이렇게 말했다. "결국 누가 살아남았습니까. 김성근은 안전마진의 개념을 알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리드하면 벌떼 야구를 벌였습니다. 좀스럽지만 결국 레코드가 얘기해줬습니다. 당연히 강민호(롯데의 간판타자)도 번트를 대야죠."(p.127~128)

유창범 BOA메릴린치 서울지점 대표는 '대왕의 꿈'을 꿀 때 조심하라고 말합니다. 무슨 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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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트레이더들이 1년에 한두 번 정도 '대왕의 꿈'을 꾸는 때가 있는데 이때가 조심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매매가 잘 풀릴 때, 자기 생각대로 시장이 흘러갈 때 트레이더 본인도 주체 못할 정도로 강해지는 비이성적인 자신감에 대해 시장은 결코 좌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트레이더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는 그렇게 위험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조심하기 때문이죠. 정말 위험한 건 1년에 한두 번 정도 자기가 세상의 왕이 된 것처럼 느껴질 때입니다. 열심히 하는 트레이더라면 반드시 겪는 일이죠. 시장이 잘 보일 떄는 리스크 선호가 그만큼 커질 수밖에 없고 반대 포지션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트레이더는 어느 순간 비이성적인 자신감에 휘말리게 되는데 항상 시장에는 그에 대한 처벌이 있습니다."(p.151)

    

서준식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이사는 '눈덩이 주식투자법'이라는 책을 통해 알고 있는 분입니다.

그는 견우와 직녀가 만나듯 가격과 가치는 언젠가 만난다고 말하면서 가치투자자에게는 와인을 재배하는 농부의 마음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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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상상속에서 견우와 직녀는 음력 7월 7일 만난다. 폭우가 몰아치든 예상치 못한 천재지변이 발생하든 그들은 만난다. 이것이 칠월칠석날에 대한 변치않는 믿음이다. 가치투자자들에겐 가치와 가격이 언젠가 만난다는 믿음이 있다. 이 믿음을 워렌 버핏은 '내가 지불하는 것은 가격이고 내가 얻는 것은 가치다'라고 표현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가치와 가격의 관계를 산책하는 주인과 개로 비유했다.

서준식 매니저는 가치투자자에게 와인을 재배하는 농부의 마음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아주 좋은 밭을 골라 농부가 씨앗을 뿌리고 열과 성을 다해 포도를 재배하지만 결국 좋은 명품와인은 좋은 '빈티지(포도를 수확한 연도)'와 어우러져야 한다. 노력을 다하되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 식이다. 천지인의 조화가 이뤄져야 가치투자도 완성되는 것이다.

(p.166~167)

 

그리고 투자자는 중심을 잡아야 한다고 하면서 위트있는 축구 골키퍼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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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패널티킥의 연구 결과 골키퍼들은 움직이지 않는 게 가장 유리하다고 한다. 키커의 실축을 노리면서 가만히 있을 때 공을 막을 확률이 가장 높다. 하지만 가민히 서 있는 골키퍼는 별로 없고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한 쪽 방향으로 움직인다. 골키퍼들이 확률 높은 게임을 버리고 한 쪽으로 움직이는 이유는 그렇게 하는 게 관중들에게 비난을 적게 받기 때문이다. 가치투자자는 움직이지 않는 골키퍼다. 골을 먹었을 때는 욕을 많이 먹는다. 화려하게 점프를 해서 공을 막아내지도 못한다. 하지만 시간은 가치투자자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대신 견실한 성적을 택했음을 보여준다.(p.175)

 

보통 주식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은 기업의 영업이익입니다. 하지만 허남권 신영자산운용 전무는 영업이익보다 '매출액'을 더 쳐 주는 투자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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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매니저가 가장 중시하는 것은 의외로 성장성 지표인 '매출액'이다. 그는 매출액과 시가총액을 비교해서 투자의 판단 근거로 삼는다. 매출액이 크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좋다는 것이다. 매출액을 중시하는 이유는 매출액이 결국 영업이익의 근간이 되기 때문이다. 물건을 많이 파는 능력은 기업의 기본인 것이다. 제대로 된 기업이 매출을 늘리기 위해 단행하는 투자는 시간이 지나서 이익으로 환산된다. 지금 당장 (영업)이익률 등이 높다는 사실이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이익률이 높은 회사는 시간이 지나면서 이익률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으며 초과이익을 계속 얻기도 어렵다.

그는 또 5~10년 이상 재무제표의 트렌드가 안정적인 기업을 선호한다. 그렇지 않은 기업들은 경기에 따라 들쑥날쑥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추세적으로 일정하게 트렌드를 유지하는 기업들에 믿음이 갑니다. 아무래도 변화가 심한 기업들에게 신뢰를 주긴 어렵죠."(p.194~195)

 

씨티은행 트레이더 출신인 박형근 SC은행 부행장은 트레이딩 일기를 쓰라고 조언합니다. 왜 그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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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후배들에게 항상 던지는 조언은 있다. 트레이딩 일기를 쓰라는 것이다. 오늘 내가 이런 시장 상황에서 이 포지션을 가졌던 이유가 뭐였는지 포지션은 접은 이유는 무엇인지 가감없이 남겨둬야 한다고 말한다. 포지션을 접었는데 가격이 올라갔다면 그때 나의 기분은 어땠는지 적어둔다. 좀 더 버텨야 했을까, 그랬다면 욕심이었을까. 시간을 두고 자신의 결정과 그 결정에 따른 감정 변화를 살펴보는 건 트레이더가 자칫 빠지기 쉬운 독단의 함정을 피할 수 있는 큰 재산이 될 거라고 그는 설명한다.

"사람은 자기 자신과 대화를 하면서 다른 사람이 가르쳐 줄 수 없는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요. 트레이딩 열심히 하다가 깨졌다고 칩시다. 누군가 가서 왜 손절하지 않았냐고 말한다면 트레이더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교과서에 나오는 건 나도 다 압니다. 하지만 당신은 내가 손실을 냈으니 그런 얘기를 하는 거지 내가 벌었으면 아무 소리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게 보통일겁니다. 결국 스스로와의 대화를 통해서 납득하는 수밖에 없어요."(p.220~221)

 

서재형 대신자산운용 사장은 가치투자에 대한 인식의 틀을 깨라고 강조합니다.

늘 고민하게 만드는 주제이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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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실 가치주와 성장주의 구분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피터 린치와 같은 사람도 성장주 투자자로 볼 수 있다고 했다. 미래에 싸진다는 것은 지금은 주가수익률 같은 게 높아 보여도 미래에 수익을 많이 내게 되면 상황이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략)..

그러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가치투자의 진실에 도전하는 말도 했다. 어쩌면 우리는 뭔가를 분간해야 한다는 인식의 감옥에 갇혀 있는지도 모른다. "워렌 버핏이 가치투자자입니까. 버핏은 PER이 250배나 되는 주식도 사는 사람입니다. 국내의 대구텍 같은 회사에 투자했던 사례를 봐도 그렇죠." 앞으로 싸질 것으로 보고 덤벼들었다는 것이다. 사실 국내에 가치투자자라고 이름 난 사람들 역시 무조건 PER과 PBR이 낮다고 덤벼들지는 않는다. "실제 가치주 투자자란 사람들의 종목 라인업을 들춰보면 놀랄일이 많습니다. 한 때 인기가 높았던 동원산업과 농우바이오 같은 종목들은 PER 등에서 메리트가 낮았습니다. 가치투자자 관점에선 가지고 가선 안 될 것 같은데 가지고 간 것이죠."(p.25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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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UBS은행 서울지점장은 즐기지 않고는 버틸 수 없다고 말합니다.

즐기는 투자.. 트레이딩 뿐만 아니라 장기투자자에게도 필요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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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기본적으로 트레이딩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트레이딩을 즐긴다는 것은 긴 시간 동안 시장에 집중하고 많이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채권 수익률 곡선의 미세한 변화도 놓치지 않고 찾아낼 수 있는 사람, 항상 시장의 흐름을 집중해서 보고, 예측하고, 움직이고, 빠져나오는 것을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트레이더를 잘 택했다고 말해 줄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정도 집중력을 가지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p.287)

마지막으로 안시형 KDB 상무에게 투자에 대한 조언 한 마디를 청해 보겠습니다. 그는 "짬짜면 시키는 위인은 투자의 세계를 떠나라"라고 말합니다. 농담 섞인 과장된 표현이겠지만 그가 전해주고 싶어하는 속뜻은 되새겨 볼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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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상무는 신입사원이 중국집에 가서 계속 고민을 하다가 짬짜면을 시키면 다른 부서로 발령 낸다고 농을 던진다. 투자의 세계는 거친 승부사들이 겨루는 곳이다. 수 없이 많은 결단들을 내려야 하는데 중국집에서 짜장, 짬뽕을 못 고를 위인이라면 이 험난한 투자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힘들기 때문이다.

촉(감각)이 있어서 족집게처럼 시장을 보는 능력이 중요한 게 아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경험을 쌓는 게 중요하다. 노련한 투자자의 인사이트(직관)는 경험과 통찰력에서 나온다. "굉장히 많은 공부를 해야 합니다. 탐욕을 자제해야 하며 매매의 기준도 있어야 하죠. 투자행위에 대한 명확한 원칙도 있어야 합니다."(p.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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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북리뷰] '살아 남아야 돈을 번다' - 한국 금융시장 최고 투자자들의 생존기|작성자 황금거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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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3수^^ 미국 농무부(USDA) 발표.
20140813수^^ 미국 에너지 정보청 원유 재고 발표.
20140813수^^ 윌리엄 더들리 연은 총재(비둘기파. [201405_4] 금리 인상 상당 기간 소요 필요. [201407_1] 경기부양책 지속 주장)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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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_2] 1가구 1주택 요건.
◇ [201408_2] 보유기간 : 거주와 상관없이 2년이상 보유.
◇ [201408_2] 실거래가 : 9억원 이하.
◇ [201408_2] 세대요건 : 1세대가 1개 주택 보유.
◇ [201408_2] 주택 부속 토지의 경우 : 도시지역 건물 정착면적의 5배, 도시외 지역 10배가 이내여야만 한다.

○ [201408_2] 유망 부동산 찾기.
◇ [201408_2] 과거의 지도와 현재의 지도를 비교해보며 개발의 흐름을 파악하고 향후 모습을 그릴 것 → 지도를 통해 개발될 곳을 한 발 앞서 투자.
  △ [201408_2] 토지는 일괄적으로 개발되기 보다는 점진적이고 선택적인 방법에 의해 개발됨을 알 수 있음.
◇ [201408_2] 개발될 수 있는 곳과 없는 곳을 가려 투자. 이용목적에 가능한 곳인지 확인하고 타당성 확인 필요.
  △ [201408_2] 토지는 대부분 최소 3~5년 이상이 흘러야 지가상승이 나타나므로 단기에 커다란 수익을 바라고 무리하게 투자하는 것은 경계.

○ [201309_1] 수익형 부동산 고르기.
◇ [201408_2] 수익성 부동산 체크리스트.
  △ [201408_2] 주변 상권의 구성원을 인지 및 향후 변화에 따른 상권 예측.
  △ [201408_2] 법률적 규제 고려.
  △ [201408_2] 임대업종 고려.
  △ [201408_2] 개발 가능성 고려.
◇ [201309_1] 공실 우려 적은 곳 : 역세권 등.
◇ [201309_1] 생활가전, 가구 구비 확인.
◇ [201309_1] 매입가격 최대한 낮출 것 : 수익성 재고.
◇ [201309_1] 관리비 비싼 곳 지양.
◇ [201309_1] 관리시스템 있으면 유리 : 관리사무소 등.

○ [201408_2] 고정인구 증가 지역 특징 by 인터넷 고수.
◇ [201408_2] 인근 대도시보다 주거용 부동산 가격이 저렴 : 대도시 주거인구가 이동한다.
◇ [201408_2] 나들목과 가깝다 : 접근성과 연관 있다.
◇ [201408_2] 관광시설물이 가깝다 : 휴식공간을 확보한 셈.
◇ [201408_2] 개발진행지역과 가깝다 : 지역의 잠재성을 기대.
◇ [201408_2] 친환경적 : 전원생활과 도시생활을 겸할 수 있다. 장수시대와 전원시대에 부합하는 것.
◇ [201408_2] 도시형생활주택 등 1인 가구 등을 위한 건축물도 덩달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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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8금^^ 20140811월~20140816토 금주 전망 : 미국 금리 인상 관련 이슈 + 미국 조정 우려 + 러시아 우려 + 이라크 우려.
20140810일^^ 20140811월^^ 스탠리 피셔 FED 부의장([201407_3] 경기 부양적 Stance) 연설.
20140810일^^ 20140811월^^ 리처드 피셔 댈런스 연은 총재(매파)(테이퍼링 지지. [201403_1] 채권 매입 지속에 따른 과열 경계 발언. [201408_1] 금리 인상 주장) 연설.
20140810일^^ 20140813수^^ 윌리엄 더들리 연은 총재(비둘기파. [201405_4] 금리 인상 상당 기간 소요 필요. [201407_1] 경기부양책 지속 주장) 연설.
20140620금^^ 20140814목^^ 런던 은값 발표하는 3인 회의 내 도이체방크 불참 선언 → 은 가격 급락 가능.
20100826목^^ 201408^^ 3째주 매월 3째주 국내 10년물 국고채 발행 + 매월 4째주 국내 20년물 국고채 발행
 + 10년물 발행 후 기준금리 인하 = 10년물과 20년물 금리 역전 대개 발생.
 → [10년물 국고채 매수 + 20년물 국고채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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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EU vs 러시아 긴장 : 소맥, 원유 상승 요인. 안전자산 측면에서 금과 국채 상승 요인, 증시에는 악재.


소맥 : [201408_1] 우크라이나 비 피해로 품질 저하.


[201408_1] 저가로 옥수수 가격 경쟁력 확보


[201408_1] 환율 하락 → 외국인 자본 이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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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_5] 상속.
◇ [201407_5] 상속공제 제도.
  △ [201408_1] 상속공제액 : 일괄공제(5억원) Or 기본공제 2억원+인적공제액(자녀공제 5,000만원, 미성년자공제 4,500만원, 연로자공제 6,000만원) 중 더 높은 금액을 공제해 줌. → 즉, 총 공제액이 5억원 이하일 경우 일괄공제(5억원)을 선택하는 것이 낫다는 이야기. 재산 5억원 밑이면 상속세는 없다.
  △ [201407_5] 부모님 두 분 중 한 분이 돌아가신 경우에는 최소한 10억원 공제, 한 분만 생존해 계시다가 돌아가신 경우에도 최소 5억원 공제.
  △ [201407_5] 돌아가신 분이 부담해야 할 부채는 상속세 계산시 공제.


201410^^ 홍콩-중국 본토간 주식 교차 매매 프로그램 허용.
(130억 홍콩달러까지만 가능(홍콩 H지수 하루평균 거래대금의 60% 규모로 충분)).
 → [박문환 : 유동성 시너지 효과 가능 → 중국 및 한국 증시 상승 가능].
 → [201408_1] 박문환 : 수급상 외인들의 매수를 유인할 수 있는 좋은 환경 조성됨.


  최근 동향 [201408_1] 러시아 우려 심화.
  최근 동향 [201408_1] 중국 부도 기업 증가 전망.

최근 동향 [201408_1] 최근 중국 경제지표 및 증시 상승.

○ [201202_2] 채권.
◇ [201312_3] 단기채.
  △ [201312_3] 통안채(통화안정채. MSB(Monetary Stabilization Bond)) : 경상수지 흑자, 외국인 자금 유입 등으로 시중 유동성 과도시 유동성을 흡수할 목적으로 발행. 일반인들은 한국은행 본지점 창구 통해 매입 가능.
  △ [201312_3] 표지어음 : 금융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상업어음, 무역어음 등을 분할하거나 통합해서 새롭게 발행한 약속어음의 일종(금융기관 보유 어음 담보 채권). 발행자인 은행이 신용보강(안전자산). 원어음 잔여만기 이내 발행으로 3개월 만기 대부분.
  △ [201312_3] 양곡채.
◇ [201312_2] 통안채 읽는 법 : 통안0355-1408-0080일 경우 0355는 이표(3.55%), 1408은 만기(2014년 08월 만기), 0080은 잔존기간(8개월 남음)을 의미.
  △ [201312_2] 통안채DC11-1408 : DC는 발행당시 순수할인채로 발행되었다는 것을 의미. Discount의 약자.
◇ [201312_2] 국고채 읽는 법 : 국고0328-2308일 경우 0328은 이표(3.28%), 2308은 만기(2023년 08월 만기)를 의미.
  △ [201311_2] 만기수익률 = 이자수익률(이자/자본*100) + 자본이익률(자본차익/자본*100).
  △ [201310_5] 액면가(Face Value) : 미리 약정한 만기에 지급할 돈.
  △ [201310_5] 이표(Coupon) : 약정한 이자.
◇ [201202_2] 이자 계산 분류.
  △ [201310_5] 일반채, 보통채 : 가장 흔한 채권.
  △ [201202_2] 이표채 : 일정 기간마다 이자 지급.
  △ [201202_2] 할인채(Zero-Coupon Bonds) : 미리 할인된 가격(액면가의 80%, 90%)에 사서 나중에 원금을 받는 할인채. 이자(Coupon)가 없다.
  △ [201202_2] 복리채 : 채권의 이자가 일정 기간마다 합쳐져서 복리로 계산되어 나중에 원금과 이자를 한꺼번에 수령.
◇ [201310_5] 변동금리채 : 미리 약속한 날짜에 시장 금리대로 이표가 조정(기준금리(Libor 등) + 알파). 금리 상승 예상시 유용, 금리 하락기에 불리.
◇ [201311_1] 물가연동채(Inflation Indexed bonds) : 변동금리채와 비슷하지만 소비자 물가에 따라 원금 보정.
    - [201311_1] 박문환 : 물가상승률에 따라 이자를 더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물가상승률만큼 원금을 올려준다. → 물가상승분에 대해서는 원금이 올라가므로 이자소득세가 없다([201311_1] 2015년 발행분부터 원금상승분 과세). 또한 금융소득세 역시 적용받지 않는다. 절세효과.
◇ [201202_2] 채권 투자는 각 증권사, 종금사에 채권 관련 메뉴가 있다.
◇ [201408_1] 하이일드 채권 : 신용등급 BB+ 이하.




Posted by 경제/부동산/프로그래머/안드로이드/PHP/mysql/asp 당양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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